화려한 광고, 저렴한 가격을 보고 수술을 결정하는게 아니라 원칙을 지키며 안전하게 수술하는 것이 좋다라는 것을 시력교정수술을 준비하고 있는 모든 분들이 알기를 바란다. 최송아 검안사 2016-09-27
이름 수술명   근시 난시 동공
크기
각막
두께
목표
시력
수술 후
3개월 시력
수술 후
1년 시력
최송아 검안사 Micro Lasik(2008Y) R -2.65 -0.40 7.8 510 1.0 1.5 1.5
L -1.90 -0.25 7.5 510 1.0 1.5 1.5

항상 뿌옇게 보이는세상으로 아침을 맞이하는 나였다..

퉁퉁 부어있는눈에 맞지도 않은 소프트렌즈를 억지로 끼고서 눈을 깜빡깜빡..

솔직히 렌즈를 끼면서 많이 따갑고 아프기도 했지만

무시하고 낀 적이 훨씬 많았었다 !! 지금생각하면 내 소중한 눈이 얼마나 불쌍한지..

전에 직장에서 하드렌즈도 시도해보고 드림렌즈도 해봤지만

눈 자체가 렌즈가 안맞아서 한달도 안돼서 포기..

그렇게 7년정도

나의 눈을 혹사시킨 후에야..

이제 렌즈를 정말 그만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

솔직히 "라식"이라는 이두단어에

누구든지 처음에는 거부감을 느낄것이다.

나또한 처음에 라식에 그런 거부감을 느꼈었다.

밝은명 안과에 입사하고 시력교정수술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면서 

굉장히 꼼꼼하고 보수적이신 우리 송명철 원장님을 믿고 

소중한 나의 눈을 라식을 하게 되었다.

사실 그 당시에도 원장님께서 나에게 라섹을 추천하셨지만 ,

나는 빠른회복에 눈이 멀어 

라식을 하겠다고 우겼다.

라식은 확실히 눈이 건조해지는것같다. 컴퓨터를 조금만 봐도 눈이 어찌나 뻑뻑한지..

이게 현재로써는 라섹을 할껄...이라고 제일 후회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하하

수술하고 다음날부터 나는 1.5의 시력보았고 

9년이 다되가는 지금의 시점까지 잘 유지가 되고있다. 

다만 라식을 했다보니 매일 아침 렌즈를 끼고 잔거 마냥 건조한거 빼고는 ..

비오는날 퇴근길에 옆으로 지나가는 사람의 우산에 찔려 절편이 들릴까봐 조마조마 한것 빼고는,, 좋다 ^^ 

그래서 내 동생 두명은 반강제적으로 라섹을 시켜버렸다. 

동생들은 친구들 얘기듣고 아플거라고 긴장했다고 하는데,, 정말 안아파서 놀랬다고 했다.

친구들한테 난 안아픈데? 하면 친구들이 뻥치지 말라고 한다고 , 진짜 안아픈것 맞는데,,

주변 얘기를 들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라식라섹에대해 쉽게 생각하고 싼곳만 찾아가는 경우가 많은것같은데 정말 중요한걸 망각하고 있는것같다.

내 사촌언니도 이 수술을 쉽게 생각하여 타안과에서 충분히 렌즈를 빼지 않은상태에서 수술을 받고 잘못되어 뒤늦게 나에게 연락이 왔었다. 이미 깍은후에는 되돌릴수 없어 아무것도 도와줄수 없었다.

화려한 광고, 저렴한 가격을 보고 수술을 결정하는게 아니라 원칙을 지키며 안전하게 수술하는 것이 좋다라는 것을 시력교정수술을 준비하고 있는 모든 분들이 알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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